* 4번 먹을 양을 기준으로 작성
=> 매일 만들면 제일 좋지만 나는 바쁜 육아생활에 매일 할 자신이 없었다. 냉장고에 3일까지 보관가능하다고 해서,

4인분을 만들어 1인분은 바로 먹이고, 나머지 3인분은 냉장고에 뒀다가 데워 먹였다. 주로 3일 간격으로 다른종류의 미음을 먹였는데, 4인분을 만든 이유는 바빠서 새로운 미음을 못만들때를 대비;;하기 위함이었다. 새로운 미음을 만들면 남은 미음은 내가 간장이나 소금간해서 아침으로 먹으니 좋더라..ㅋㅋ


1. 쌀을 30분~1시간 정도 불린다.

2. 애호박을 1cm 정도 두께로 자른 뒤 껍질을 돌려깎기 한다. (과일을 깎듯이) 그 후 가운데 씨 있는 부분을 동그랗게 파낸다.

3. 내열유리용기에 1의 불린쌀 60g을 넣고 그 위로 물을 1~1.5cm 정도 넣는다.

3 .베이비무브 쿡마스터의 스팀용기에 2의 애호박 30g, 3의 내열유리용기, 그리고 물 350ml을 넣고 스팀조리를 이용하여 15분 찐다.

4. 애호박을 빼고 10분 더 찐다.

5. 밥이 완성되면 쿡마스터의 믹서기에 밥과 애호박을 넣고 물 420ml을 넣은 후 믹서기를 돌린다.

    이 때, 버튼을 한번에 최대 5초씩 여러번 누르고, 스파츌러로 믹서기 안을 저어서 밥이 밑에 가라앉는 것을 막는다.

6. 체에 걸러 큰 그릇에 먼저 담은 후, 용기 4개에 나눠 담는다. 체에 건더기가 많이 걸리면 중간중간 체를 씻어서 다시 걸르는 작업을 반복해야 한다. 생각보다 체에 걸리는게 많다.


주의사항 : 10배 쌀미음의 레시피는 보통 불린쌀의 10배 물을 넣으라고 되어있다. 하지만 이 조리법은 냄비를 기준으로 한 것이라 쿡마스터에서 물을 10배 넣었다가는 분량이 너무 많아져서 7배의 물만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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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yui

* 4번 먹을 양을 기준으로 작성
=> 매일 만들면 제일 좋지만 나는 바쁜 육아생활에 매일 할 자신이 없었다. 냉장고에 3일까지 보관가능하다고 해서,

4인분을 만들어 1인분은 바로 먹이고, 나머지 3인분은 냉장고에 뒀다가 데워 먹였다. 주로 3일 간격으로 다른종류의 미음을 먹였는데, 4인분을 만든 이유는 바빠서 새로운 미음을 못만들때를 대비;;하기 위함이었다. 새로운 미음을 만들면 남은 미음은 내가 간장이나 소금간해서 아침으로 먹으니 좋더라..ㅋㅋ


1. 쌀을 30분~1시간 정도 불린다.

2. 내열유리용기에 1의 불린쌀 60g을 넣고 그 위로 물을 1~1.5cm 정도 넣는다.

3 .베이비무브 쿡마스터의 스팀용기에 2와 물 350ml을 넣고 스팀조리를 이용하여 30분간 찐다. 

4. 밥이 완성되면 쿡마스터의 믹서기에 밥을 넣고 물 420ml을 넣은 후 믹서기를 돌린다.

    이 때, 버튼을 한번에 최대 5초씩 여러번 누르고, 스파츌러로 믹서기 안을 저어서 밥이 밑에 가라앉는 것을 막는다.

5. 체에 걸러 큰 그릇에 먼저 담은 후, 용기 4개에 나눠 담는다. 체에 건더기가 많이 걸리면 중간중간 체를 씻어서 다시 걸르는 작업을 반복해야 한다. 생각보다 체에 걸리는게 많다.


주의사항 : 10배 쌀미음의 레시피는 보통 불린쌀의 10배 물을 넣으라고 되어있다. 하지만 이 조리법은 냄비를 기준으로 한 것이라 쿡마스터에서 물을 10배 넣었다가는 분량이 너무 많아져서 7배의 물만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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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yui

수원 육아종합지원센터(관련 정책 볼 수 있음)

http://swchildcare.or.kr/child/


권선구 보건소

https://health.suwon.go.kr/


장난감도서관(만5세 이하 유아동에게 장난감 대여. 대여비는 무료, 연체비 있음, 한번 대여에 14일 대여 가능) & 아이러브맘까페(쏘서 같은거 타볼 수 있는듯?)

http://swchildcare.or.kr/baby/


휴일지킴이약국(주말 및 야간에 운영하는 약국 검색 가능)

http://www.pharm114.or.kr/


책꾸러기(24개월 이후에 신청하는 것이 좋을듯하다. 아주 어린 아기들 책은 적다고 해서.... 당첨되면 매달 책 무료로 받을 수 있다)

http://www.iqeqcq.com/


아이챌린지(고객센터로 전화로 신청하면 횟수제한없이 단계별로 샘플 무료로 받아볼 수 있음!)

http://www.i-challenge.co.kr/ : 만1세 이전은 개인적으로 애플비랑 많이 겹쳐서.. 만1세 이후에 하는것이 좋을듯. 매달 새로운 장난감과 놀이가이드를 주는 것이 좋다. 그래도 무료라서 만0세 샘플도 신청하긴 했다 :)


북스타트(독서 문화운동 프로그램. 6개월부터 아기들에게 읽어줄 수 있는 책 리스트 제공 및 독서방법도 오프라인에서 알려줌)

http://www.booksta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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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yui



구매처: http://storefarm.naver.com/cospic/products/190778469

가격: 3단(21,900원), 4단(31,000원)


베이킹소다, 구연산, 산소계표백제

아기세탁용 세제(중성세제, 섬유유연제)

다이빙 장비 세척용 세제

등을 올려놓을 생각이라 4단을 구매


3단은 높이가 75cm, 4단은 높이가 85cm 이므로

4단의 경우 3칸으로 나뉘어져있기 때문에 단과 단 사이의 높이가 대충 30cm 정도 될 듯

일반세탁기용으로 쓰기엔 3단이 적합하고, 나처럼 아기세탁기용으로만 쓸꺼면 4단이 적합할듯



실제샷은 조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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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yui

<결국 산 것>



[원목침대] 쁘띠라뺑 에코베어(색상:무도장, 사진상의 색상임) + 스프링 매트리스 + 루앤시아 맞춤침구셋트(4면범퍼+누빔패드+차렵이불+베개) + 이케아 매트리스 커버


- 구매이유: 범퍼침대를 쓰면 앉았다 일어났다 해야해서 허리가 아플 것 같음. 신품을 사서 비록 3~6개월을 쓰다가 중고나라에 팔더라도 내 허리는 소중하니까! 바퀴가 있어서 거실, 부엌 등으로 이동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

- 장점: 가격대비 아름다운 디자인, 3단으로 높이 조절가능, 범퍼침대에 비해서 부피 차지를 덜함, 사진에는 없지만 바퀴가 있어서 거실,부엌 등으로 이동가능하다는 것도 장점

- 단점: 마감이 아름답지 못함, 동봉된 볼트,넛트 셋트 중에 일부 이상이 있어서 교환함, 함께 동봉된 사포로 직접 사포질이 꼭 필요함, 말그대로 무도장이라 집에 있는 친환경 원목용 왁스로 마무리 해야해서 은근 시간이 걸렸음,  DIY 조립이 어렵지는 않지만 임산부 혼자하기에는 무게가 있어서 매우 힘들듯(신랑과 둘이 했는데도 쉽지 않았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토케나 리앤더 침대에 비하면 엄청나게 저렴하므로 모든 단점이 이해가 됨 ㅎㅎ
- DIY 대신 설치비를 얼마 받고 설치를 해주면 더 좋을 것 같음



<160일 사용후기>
- 아기 키가 엄청 커져서 기저귀 갈 때 세로로 눕히면 다리 끝이 삐져나와 좀 불편하다.
- 측면에 곰돌이 모양이 달려서, 그리고 화이트 색상의 원목이 싫어서 에코베어를 샀는데.. 색상을 포기하더라도 세로가 긴 프리미엄미뇽 등의 제품을 구매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조금 든다(후회까지는 아님)

- 침구는 루앤시아 4면범퍼 + 뮤라 방수요2개 + 듣보잡 방수요 1개+ 이케아 매트리스 커버 1개+ 베베누보 하이진 필로우 + 베베누보 블랭킷(여름2, 겨울1) 이렇게 쓰고 있다. 여자아기 인데도 너무 잘 움직여서 기저귀가 자주 새서 방수요를 얼마나 빨아댔는지 모른다. 이럴줄 알았으면 누빔패드는 사지 않았을 것도 같다. 가을이 되면 쌀쌀해지니 누빔패드를 방수요 밑에 깔아봐야지..

- 누빔패드와 차렵이불을 둘 다 구매한 건 좀 아쉽다. 4면범퍼 + 방수요 + 매트리스 커버만 산 뒤에 방수요를 많이 안적시면 그 때 누빔패드를 사도 되지 않을까? 자는 와중에 90도 180도 270도로 어찌저찌 도는 것 같아 베개 위에서 자는 적이 거의 없다. 이불도 뻥뻥 차거나 돌돌 말아서 정작 덮을 때를 못 덮는 경우가 많다. 요즘은 그래서 자기 전에 이불을 안주고 잔 다음에 이불을 덮어주는게 유용하다는 사실을 발견.

- 누빔패드 또는 차렵이불 + 베베누보 블랭킷을 이용해 친정, 시댁, 외할머니 댁에 갈 때 유나 재울 용도로 쓰기도 한다.

- 범퍼침대로 바꿀까도 고민했지만.. 아직까지 손발목이 아픈 관계로 아기침대의 장점(아기 들고 앉았다 일어섰다를 하지 않아도 됨으로서 발목/손목의 무리를 줄임)을 포기할 수 없다. 그리고 범퍼침대는 부피도 많이 차지하고 바닥에 있다보니 청소도 그렇고.. 만일 이후에 다른 침대로 바꾸게 된다면 싱글침대에 범퍼를 두를 수 있는? 그런 제품을 사게 될 것 같다.

- 자리가 비좁아서인지 아니면 애기들이 원래 다리를 쭉 펴고 자지 않아서인지는 몰라도 자꾸 다리를 접어서 자는데.. 이게 조금 걱정이 된다ㅠ 다음번 병원갈 때는 소아과 선생님께 여쭤보고 침대를 다른걸로 바꿀지 고민해봐야 할듯..





<고려해본 것들>

[원목침대] 퐁듀 에코 원목 아기침대(범퍼포함) - 아기침대,소파,토들러침대,책상으로 변형가능

[원목침대] 쁘띠라뺑 에코베어(125cm) - 다른 침대들보다 커서 좋음, 3단계 변신가능

[범퍼침대] 비비엔다 범퍼침대

[범퍼침대] 골든베이비 범퍼침대

[범퍼침대] 모르비도 범퍼침대 특대형

[기타] 뉴나 세나 침대 / 새것(한국에선 398,000원, 직구시 240$), 중고(13~15만원)

=> 실제로 보니 여행용이면 모를까, 신생아가 쓰기에는 좀 견고하지 못해보였음


<대여업체>

베베월드

마더스베이비

=> 가격은 새것 > 대여(6개월에 10만원선) > 중고 구매 후 되팔기(감가상각이 거의 없음)이므로, 깨끗하게 쓴 유명 브랜드의 중고 제품을 중고나라 등에서 산 뒤 나중에 되팔면 가장 아껴쓸 수 있음


<아기침대의 종류>

*원목침대

장점: 아기를 뉘어놓는 곳의 높이가 꽤 높아서 엄마가 허리를 많이 숙이지 않더라도 기저귀를 갈거나 할 수 있음, 부모가 침대에 누웠을 때 아기와 눈을 마주칠 수 있음, 원목이라 디자인이 예쁜 제품이 많고 바닥을 기준으로 볼 때 많은 넓이를 차지하지 않음

단점:  아기가 잡고 서기 시작하면 단을 조절할 수 있는 제품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제품은 3-6개월 밖에 사용하지 못함


*범퍼침대

장점: 아기가 좀 크더라도 오래 사용할 수 있음

단점: 바닥에 놓아야 하기 때문에 미관상 좋지 않고 바닥을 넓게 사용하기 때문에 집이 작은 경우 가뜩이나 작은 집이 좁아보일 수 있음, 바닥의 먼지가 범퍼침대 안으로 들어가는 건 덤, 엄마가 허리를 많이 숙이거나 앉았다 일어났다 해야해서 신생아 용도로는 매우 불편할 것으로 보여짐


<마음이 기울고 있는 것>

뉴나 세나 침대 : 이동이 편하고, 안쓸 때 접어서 보관하고, 신생아용 침대로 쓰다가 놀이용(볼풀)으로 전환가능, 현재 홈쇼핑 및 백화점 완판 상태라 11월 중순경에 재입고 된다고 들었음. 스칼렛 색상이 딸인 뚜뚜에게는 어울릴듯..

=> 이건 여행용으로 한개 더 산다면 사고 싶은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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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y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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